책덮어~“책방” 강릉은 모두 작가다.
원고를 모아 책으로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글을 작성한 모두가 공동작가로 '강릉은 모두 작가다'를 실현합니다.

청소년의 강릉은,


2019년 7월16일 


청소년의 강릉

강릉 명륜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시간 반 정도 책방 홍보활동을 하였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체험을 하면서 작가, 꿈 등에 대한 청소년들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활동 전, 청소년들이 고향에 대해 가지는 이미지, 생각이 궁금했는데 1,2학년 모두 공통된 답을 들려주었다. ‘내가 생각하는 강릉의 이미지는 감자다!’ 

45명의 학생들이 알려준 강릉은 역시 ‘감자의 고향’이란 생각이 들었다.

다양함과 기발함을 찾고, 이를 토대로 ‘강릉은 모두 작가다’를 열어가는 과정이 즐거운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