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의  매력을 주방에서 나눕니다.

<소셜키친:강릉> 은 함께 요리하고, 나누는 공간 안에서  음식과 함께 삶을 나누는 것을 추구합니다.

소셜다이닝 : 시너지식탁_식생활 네트워크 편


2019년 10월 30일

 

소셜다이닝:시너지식탁 – 식생활 네트워크 편

식생활 네트워크 매니저들이 참여했으며, 김나연 방장은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안내와 오방 공간 소개를 진행했다. 다이닝 메뉴는 오목밥, 달걀말이, 그린빈토마토 샐러드, 배 깍두기, 된장국 등이었다.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눠먹으며, 주방 프로그램의 강사나 활동가로서 협업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소셜키친 프로그램 참여와 모니터링을 독려하기도 했는데, 동지 팥죽 만들어먹기, 강릉음식(식혜와 식해 만들기, 지누아리 무침 만들기 특집)만들기, 김치 담그기 등의 아이디어를 나눴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확산을 위한 워밍업 프로그램을 기획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