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의  매력을 주방에서 나눕니다.

<소셜키친:강릉> 은 함께 요리하고, 나누는 공간 안에서  음식과 함께 삶을 나누는 것을 추구합니다.

생기 88


2019년 10월 8일

 

강릉 서부시장 생일을 축하하는 날로,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 오방을 주축으로 [생기88, 서부시장의 날] 파티를 마련하였다. 서부시장 앵커공간이 마련되기까지 서부시장 어르신들의 관심과 격려가 이날의 자리를 마련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

주방 김나연 방장의 진행과 다방 최재훈 방장의 노래는 이날 모인 이들의 마음을 기쁘고 축하의 자리로 만들어주었다. 앵커 공간이 앞으로 서부시장의 주민과 나아가 강릉 시민등의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라는 마음을 나누었다. 또한 자리에 함께한 재단, 각 기관, 서부시장주민들의 애정 담긴 발길에 감사하며, 서부시장 음식인 메밀전. 청과. 떡 등을 나누어 먹는 의미 있는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