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주택을 스스로 고치는 자생적 주거 환경 개선
문화의 확산을 기대해요.

집수리 아카데미 첫 강의


2019년 8월3일 오전 10시


집수리 아카데미 첫 강의

문화적 도시재생 앵커기반시설인 서부시장(마을만들기2층)에서 집수리 아카데미 이론수업이 시작되었다.  4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10시~ 12시 이론 후,  5주간 토,일요일 오전10시~1시까지 심화과정실습이 있다. 총 참여자 20명 중 14명이 참석한 첫 이론강의는, 아카데미를 통해 스스로 집을 고쳐나가고자 하는 열의가 비춰졌다. 최이선 건축사의 집수리 아카데미 개요, 집 단열의 중요성에 관한 강의내용은 자료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나갔다.  수업 막바지에 이르러 앞으로 집수리 아카데미의 추가 참여자에 대한 적극적인 문의를 받으며 , ‘문화적 도시재생’의 모습이  ‘스스로 고치고 만들어 가는 집수리’에서 점차적으로 보여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보았다.